자책하지 말아라. 잡담

8월부터 스스로에게 남을 비판하지 않기로 약속했었다.
그리고 지나간일에 대해 계속 얽매이지 말자 약속했었다.

그런데도 하루 정도는 속상해해도 그래도 될 것 같았다.
앞으로 기회는 많을 뿐더러 아직 시간은 많다.

처음이라 기대도 컸고, 아쉬움도 클뿐이다.

실망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을란다. 아직 실망하기엔 아무것도 한게 없다.

날 자책하는건 오늘 하루만으로 족하다.

- 인사관리부서에 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2011

A : 인사부서에 필요한 자격증은 따로 없습니다 

자격증이 없지만 담당분야에서 박사 못지 않은 이론적 지식과 경험을 갖추어야 합니다. 기업은 매년 단순한, 거의 사고가 없는 곳이 아닙니다반대로 매년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비일비재 발생합니다. 말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곳이 기업이며, 이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직장인들의 본연 업무입니다. 누구나   있는 일이라면 굳이 고임금의 인력을 채용할리 만무 합니다. 스스로 채용자, 사장입장이 되어 보세요. 누구를 뽑아서 떤일을 시키겠습니까? 토익도 마찬가지 입니다. 토익을 배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인사부서에서 필요한 영어능력은 무엇입니까? 외국기업의 인사부서에 인사업무를 수행할  필요한 인사실무지식을 영어로 말하고 읽고   알아야 하는 겁니다 경우는 선배나 동료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을 찾아가 물어보세요. 실무를   필요한 영어지식과 스킬은 무엇인가를  확인하세요. 시중에 이미 인사부서에 근무할  필요한 실무지식을 소개한 영문책자가 많습니다이를 먼저 학습하신  토익을 학습하세요. 영어인터뷰할  토익의 어느 부분을 설명하겠습니까차라리 영어로  인사부서 실무지식을 설명하는 것이 낫겠죠. 영어인터뷰의 질문도 인사부서를 지원한 이유와 인사부서의 일에 대한 기초지식, 인사부서담당자로서 인사관련 문제를 주어졌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영어로 답변할  있는 것이 좋겠죠.


 A : 선배와 동료 중에서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만나세요 

인사부서의 역할과 담당자들의 일에 대해서 문의하세요. 아니면 아예 인사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선배나 동료) 수소문해서 찾아가 만나세요. 인사부서에 근무할 사람은 어떤 일이든 끝까지 해낼  있는 정신력과 체력이 필요합니다희생이 필요합니다. 맨먼저 기상하고 맨나중에 취침하고 남들먼저 쉬게하고  나중에 쉬는 사람들입니다. 최근에는 인사부서는 끗발이 없는 부서입니다. 지원부서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일설에는 동네북부서라는 비하의 소리도 들립니다. 하지만 기업입장에서는 가장 필요한 부서이며 반드시 존재해야  부서이며, 역할 수행이 구성원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막중한 일을 합니다. 회사의 성장을 주도하는 부서입니다. 따라서 아무런 준비없이 입사하기 곤란한 부서입니다.

 

A : 인사부서의 지원자격은 기업체의 규모와 여건에 따라 천차만별 입니다.

자신이 희망하는 기업체가 명확하다면 어떤 능력(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있는 능력) 갖추어야 할지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입사한 선배와 후배를 찾아가 만나서 자문을 구하세요분명한 것은 공사가 아닌 일반기업체는 MS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MS워드, MS엑셀, MS파워포인트를 귀신같이 다룰  알아야 합니다. 능력만큼 퇴근시간과 휴일이 보장되는 겁니다. 일은 절대로 하나씩 주어지지 않습니다.  개가 진행되고 동시에  다른 일이 부과 됩니다. 통상 하루에도 3~4개의 다른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합니다. 보고서 작성, 현황자료, 이메일프리젠테이션 자료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등으로 여러 종류의 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마감시간과 마감일은 신입사원의 능력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신입사원의 능력이 마감일시에 맞춰야 니다. 그래서 야근과 휴일근무가 생기는 겁니다. 포토샵은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누가 그런 소리를 했을까요? 오히려 MS무비메이커 같은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을  다룬다면 매우 유용합니다프리젠테이션   차별화된 능력을 보여   있습니다. 글보다는, 말보다는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여 주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높은 실무능력과 정시 퇴근은 비례합니다입사하면 이를 누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요즈음에는 회사에서 OA교육을 많이 시키지 않습니다. 1분에 380 이상 양손으로 자판보지 않고 입력할  있어야 합니다. 말을 들으면서 바로 입력할  있을 만큼의 타자속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인사관리부서에 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2011

A : 경영학부는 입사  분명 경쟁력이 있는 학과 입니다

그러나 경영학부를 졸업했다고 입사  실무능력을 갖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인턴경험이나 업체 사업장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실무능력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실무경험이 없다면 이론적 관점에서라도 실무능력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경영학과라는 스펙은  도움이 안됩니다경영학과 재학  학습한 인사관리, 인사관리, 노무관리, 인사정책, 인력개발/교육훈련 등의 책을 배웠다면 반드시 복습하세요. 그리고 크레듀나 온라인 기업교육프로그램 중에서 인사(HR)관련 과정을 1개이상은  이수하세요. 통상 인사분야는 노사관리/인사관리, 인사기획/인력운영/채용, 교육훈련/인력개발, 복리후생 등으로 구분할  있습니다.  부서가 나누어져 있거나  개의 부서로 묶여있거나  중에 하나입니다.  분야별로 부서가 분리되어 있는 곳은 대기업군에 해당하고요, 작은기업에서는  부서 내에서 담당자별로  분야를 맡아서 일을 합니다.

 

A :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목숨을 걸고 전쟁터로 나가는 장수의 심정이 되어야 합니다. 기업체에 입사한다는 것은 전쟁터에 나아가 목숨을 걸고 전투를 치러야 하는 신병과도 같습니다. 입사  선배의 덕을  생각은 아예하지 마세요. 오히려 신입사원의 덕을 보려고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신입사원을 뽑겠습니까? 일이 태산같으니  사람  뽑아 일을 나누려는 겁니다. 입사하면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겁니다. 이건 당연한 일입니다. 따라서 이후로는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세요. 무계획적인 생활은 아예 꿈도 꾸지 마세요. 먼저 자신의 인생에 대한 로드맵을 그리세요. 무엇이 되고 싶다. 무엇을 하고 싶다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경험하고, 어떤 경로로 성장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일정계획을 세워서 스스로 준수해야 합니다. 취업은 간단합니다. 뽑는 사람입장에서  필요한 사람의 조건을 갖추면 니다. 어떤 일이든 시키면 성실하게 해내겠습니다. 그런 사람을 뽑을 사람은 일용직 인력공급업체 채용 담당자만 원할  입니다. 입사하면 바로 당장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사람을 뽑으려는 겁니다실제로 경력사원을 신입사원보다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신입사원이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것과 다를  없다면 누가 채용을 거부하겠습니까? 어느 업종에, 어느 기업에, 어느 사업장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서 1순위부터 3순위를 지금 당장 구체적으로   있다면 어느 정도 취업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를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http://blog.naver.com/nacen_lee?Redirect=Log&logNo=5012148386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